| ▲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관내 취약계층 행복나눔 건강지원 실시 |
[뉴스앤톡]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윤정)은 11월 1일 ‘행복나눔 건강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도 구충제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에게 가장 좋은 구충제 300정을 지원한 고성군약사회(회장 최미영)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실시하게 됐다.
지원된 구충제는 공공실버주택 입주민 98세대와 관내 고독생 52세대에 각각 지원될 예정이다.
최미영 고성군약사회 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고성군약사회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향후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원하고 싶다”라고 뜻을 전달했다.
한편 고성군약사회는 2021년부터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의 든든한 건강 동반자로써 구충제 지원, 파스 지원, 고독생 노인들의 영양을 위한 뉴케어 지원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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