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울산선박, ‘착한기업’ 가입하며 1,000만 원 기부 |
[뉴스앤톡] (주)울산선박(김종호 대표이사)은 4일 남구청을 방문해 나눔천사 ‘착한기업’으로 가입하며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은 (주)울산선박의 ‘착한기업’ 가입을 기념하고, 기업의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전달된 착한기업 성금 1,000만 원은 남구만의 대표적인 주민 주도형 모금 형태인 나눔천사기금으로 편성돼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 치과 진료비(이플러스), 임대보증금 지원(희망둥지), 위기가구 긴급 지원 등 공공 예산이 닿지 않는 틈새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주)울산선박은 2012년 6월에 설립된 화물, 선박, 항공기 중개, 대리 및 관련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평소 이웃 돕기 후원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으며, 이번 ‘착한기업’ 가입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김종호 대표이사는 “착한기업 가입을 계기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나눔천사 착한기업에 동참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주)울산선박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나눔천사기금은 공공 예산이 미처 닿지 못하는 관내 위기가구와 소외계층을 위한 틈새 복지사업에 사용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남구는 오는 17일 나눔천사 구 선포 10주년을 맞아 ‘나눔천사 미래 10년 비전 선포식’을 열어 우수 기부자 예우 및 착한기업 합동 가입식, 미래 비전 선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