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삼가동 동민의 날 행사 개최 축하

용인 / 정충근 기자 / 2026-09-06 19:15:03
이상일 시장, 6일 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 찾아 동민의 날 개회식 참석
▲ 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이상일 시장과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앤톡]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삼가동민의 날 축구대회·장기자랑’에 참석해 주민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삼가동 주민들께서 이렇게 큰 규모로 멋지게 행사를 연 모습에서 주민들의 단합된 힘을 느낄 수 있다”며 “오는 10월 주민자치센터가 문을 여는데, 오래 기다리신 만큼 프로그램을 잘 지원하는 등 삼가동 발전을 위해 시도 계속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오늘 볕은 아직 따갑지만, 바람이 부는 좋은 날이기에 장기자랑으로 끼를 충분히 발산하시고, 주민간의 우정도 돈독히 다지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행사는 삼가동 주민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일레븐연예인축구단과 축구 예선 경기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축구 결선 등 순으로 진행됐다. 축구 결선 후에는 축하공연과 장기자랑 등이 이어지며 주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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