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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따로따로는 없다"…구미시, 7개 분야 사례관리 뭉쳤다 |
[뉴스앤톡] 구미시는 9월 18일 호텔 금오산 중연회장에서 공공부문 사례관리 담당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6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사례관리정책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워크숍은 지역 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공부문 사례관리(통합사례관리,노인돌봄,아동통합서비스,방문건강관리,의료급여,자활,정신건강) 담당자의 역량을 높이고, 사업 간 소통과 협업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공공부문 통합사례관리 관련 사업에 대해 살펴보고, 우수사례 공유와 참여형 토의를 통해 기관과 분야의 경계를 넘어 보다 효과적인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우리 지역의 복지안전망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했다.
박용자 복지정책과장은“사례관리의 현장은 결코 한 분야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들을 마주하는 곳이다. 오늘 워크숍에서 나눈 다양한 경험과 제안들이 복지현장의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지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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