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구례군의회, 제331회 정례회 |
[뉴스앤톡] 구례군의회는 9월 4일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달 18일부터 진행된 제331회 정례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18일간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제2회 추경 예산안 및 기금 3건, 조례안 및 규칙안 11건, 건의안 2건, 동의안 3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 행정사무감사계획 1건,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등 총 28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심의ㆍ의결했다.
또한, 집행부 20개 실과소원장으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오는 10월에 예정된 행정사무감사계획을 수립·승인했다.
이날 제7차 본회의에서 김수철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송전선로 건설에 따른 구례군민 피해 대책 마련과 에너지 정책 개선을 요구했으며, 유시문 의원은 공공재산의 태양광 발전사업에 있어서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그 편익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및 사용료 감면 동의안'에 대한 수정안을 발의하여 가결됐다.
의원발의 조례안은 김우정 의원의 '구례군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유시문 의원의 '구례군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수철 의원의 '구례군 노인 체육 진흥 조례안' 등 6건이 가결됐다.
문승옥 의장은 “이번 정례회에서는 기본소득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정비하고 군정 주요사업과 예산·결산, 송전선로와 태양광 발전사업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면밀히 살폈다.”며 “논의된 사항들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