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교육지원청,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마음 전달

교육 / 정충근 기자 / 2026-09-18 17:30:03
소정원 ·영애원 방문해 생필품 전달 및 현장 소통의 시간 가져
▲ 사회복지시설위문

[뉴스앤톡] 영암교육지원청은 9월 18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소정원과 영애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은 영암교육지원청이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기관으로서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문태홍 교육장은 소정원과 영애원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

문태홍 교육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영암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영암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관심과 격려가 시설 이용자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암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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