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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이강인 대표이사, 취임 1주년 경영메시지 전달 |
[뉴스앤톡]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은 지난 8월 11일 ‘8월 부서협업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대표이사 취임 1주년 경영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자리는 이강인 대표이사의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재단이 걸어온 발자취를 임직원과 함께 돌아보고, 향후 재단이 나아갈 미래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강인 대표이사는 “지난 1년은 대표로서의 시간이라기보다 직원들과 함께 재단과 여성·청소년, 그리고 부천을 알아가는 시간이었다.”라며 “대표의 역할은 모든 답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과 함께 좋은 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길을 만드는 것이며, 지난 1년 그 답이 우리 직원들 안에 있음을 확인했다.”라고 전하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재단은 그동안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수상을 비롯해 언론 긍정보도율 99.2%를 유지해 왔으며, 누적 424만 명의 시민 소통, 1,300여 개 프로그램 운영, 230여 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공공성과 우수성을 입증해 왔다.
이 대표이사는 경영메시지를 통해 지난 1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재단만의 ‘통합적 임팩트’를 창출하기 위한 향후 계획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시민 참여 시스템 구축, 돌봄·성평등 생태계 조성, ‘부천형 디지털 배지’ 사업의 지역 확대, 지속가능한 중장기 경영체계 정립 등 핵심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향후 지역사회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지역공감 소통데이'를 순차적으로 마련해 주요 현안과 미래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재단 운영과 정책 사업에 적극 반영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소통·협력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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