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글나래학교 3단계 개강 |
[뉴스앤톡] 울주도서관(관장 박종화)은 7일 오전 10시 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글나래학교’ 3단계 개강식을 열었다.
초등 문해교육 3단계는 초등 5~6학년 수준의 학습 과정이다. 이번 달부터 다음 해 2월까지 주 3회 진행된다.
3단계 학습자 12명은 2021년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1~2단계 과정을 거쳤다. 올해 3단계 학습 과정을 이수하면 교육감 명의의 초등학력 인증서를 받는다.
울주도서관 관계자는“학습자들이 전 교육과정을 이수해 단순히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넘어 제2의 인생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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