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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설명회 |
[뉴스앤톡] 영광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사업지구인 백수 백암지구와 낙월 송이지구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0일부터 31일까지(10일간)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적재조사측량 완료 후 토지소유자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경계 설정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사업지구별로 5일간 해당 사업지구 내 경로당에서 진행됐다.
낙월 송이지구의 경우 도서지역의 지리적 여건과 도외 거주 토지소유자의 편의를 고려해 3일간은 송이도 내 경로당에서, 2일간은 한국국토정보공사 함평영광지사에서 실시했다.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과 추진 절차를 안내하고, 토지소유자별 경계 설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으며, 이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경계를 조정했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이용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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