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옥현진 사천해경서장, 주말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현장 점검 실시 |
[뉴스앤톡] 사천해양경찰서 옥현진 서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낚시어선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다중이용선박 등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취약 해역 및 주요 항·포구 등 지난 주말 동안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옥현진 서장은 28일, 29일 관내 파출소 등 현장을 방문하여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및 어선 밀집 조업해역을 운항하는 예·부선 선도호송 등 집중 안전관리 당부와 함께 동절기 화재 발생 대비하여, 파출소 및 함정의 화재 취약 개소 점검했으며, 선박 화재 사고 발생 시 빠른 대응을 위한 소화 장비 관리·준비 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관내 유람선선착장, 도선장 및 팔포항 등 주요 항·포구등을 찾아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이용객들의 구명조끼 착용 여부 등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해양종사자들에게 과승 및 음주운항이 없도록 안전 운항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옥현진 사천해경서장은 ‘주말 행락객들이 증가하면서 해양사고 발생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해양종사자와 다중이용선박 이용객들은 반드시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특히 동절기 선박 화재 사고예방을 위해 모든 선박은 출항 전 반드시 화재 위험 요소가 없는지 안전점검을 철저히 해야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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