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논산시, 제11기 SNS 서포터즈 35명 위촉 |
[뉴스앤톡] 논산시는 4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11기 논산시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앞으로 1년간 온라인 시정 홍보에 나설 서포터즈 3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논산시 SNS 서포터즈는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기반으로 시정 소식과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알리는 온라인 홍보단이다.
이번 제11기는 블로그 15명, 페이스북 9명, 인스타그램 11명으로 구성됐으며, 논산은 물론 대전·세종·천안·서울 등 각지에서 활동하는 시민들이 함께한다.
활동 기간은 9월 1일부터 내년 8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과 서포터즈 신분증 수여를 시작으로 서포터즈 소개와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주요 활동 사항과 원고 작성 방법, 콘텐츠 제작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며 서포터즈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했다.
발대식에 이어 서포터즈들은 현장 취재 역량을 높이기 위한 팸투어에 나섰다.
청년농이 운영하는 스마트팜 농가 ‘세자매’와 CJ제일제당 논산공장을 차례로 찾아 논산 농업의 변화상과 지역 대표 기업의 생산 현장을 확인했으며, 저녁에는 ‘강경국가유산야행’ 현장에서 근대문화유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야간 문화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
제작된 콘텐츠는 개인 블로그와 SNS 채널, 논산시 공식 SNS를 통해 확산될 예정이며, 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축제와 주요 현장을 연계한 취재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SNS 서포터즈는 시민의 시선으로 논산을 기록하고 알리는 든든한 홍보 파트너”라며 “서포터즈가 마음껏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취재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온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