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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정고시 모의고사 현장 |
[뉴스앤톡] (재)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올해 치러진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총 131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값진 결실을 맺었다.
김포시 꿈드림에 따르면 지난 4월 치러진 제1회 검정고시에서 86명이 합격한 데 이어, 8월에 진행된 제2회 시험에서도 45명이 추가로 합격해 2026년 한 해 동안 총 131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학력을 취득했다.
이 같은 성과는 센터가 연중 운영해 온 ‘학습지원 원스톱 체계’가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센터는 학습 수준과 환경이 제각각인 청소년들을 위해 ▲오프라인 검정고시 강의 ▲학습 교재 지원 ▲1:1 학습 멘토링 ▲검정고시 모의고사 ▲검정고시 대리접수 ▲시험 당일 고사장 아웃리치등 검정고시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해 왔다.
특히 센터는 학력 취득 이후 상급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맞춤형 대학 입시설명회와 1:1 진학 컨설팅을 연계하는 등 대학 입시 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계원 (재)김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값진 결실을 맺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을 보낸다”며 “학교를 벗어난 것이 학업의 중단이 아니라 새로운 미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촘촘한 학습·진로 통합 서비스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지원 ▲교육지원 ▲자립지원 ▲복지지원 ▲활동지원 ▲성장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은 카카오톡 채널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야간 및 주말에는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상담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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