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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로 찾아가는 2기 창업·진로코칭분야 운영 |
[뉴스앤톡]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봉화진로체험지원센터 ‘키움·나눔의 이음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교실 2기 창업·진로코칭분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4주간 운영됐으며, 관내 7학교, 13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이동 부담을 없애고 정규 교육과정과 자연스럽게 연계된 밀착형 체험 교육을 실현했다.
학생들은 창업·진로코칭 프로그램으로 강점 발견 커리어 로드맵, 나만의 퍼스널 브랜딩 기획 등의 활동에 참여하며 스스로의 흥미와 잠재력을 발견하고 능동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등 진로를 주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수업은 학교 여건에 맞게 프로그램별 4차시로 운영했으며 수업을 위한 강사비와 진로체험 실습 재료비를 전액 지원했다.
봉화교육지원청 성태동 교육장은 “1기 신산업에 이어 2기 창업·진로코칭까지 학생들이 교실 안에서 폭넓은 진로를 탐색할 수 있었다”며 “단순히 한 번 경험해 보는 일회성 체험에 머물지 않고, 아이들 각자의 꿈과 학교 수업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세심한 진로 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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