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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
[뉴스앤톡]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분야 공공데이터에 대한 학생·학부모의 이해와 활용도를 높이고, 교육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기 위해 12일 온라인 공공데이터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전북교육청이 보유·개방하고 있는 다양한 교육 공공데이터를 학생과 학부모, 도민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교육과 일상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해 보는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공공데이터, 인공지능(AI)을 만나 아이디어가 되다’를 주제로 1시간 동안 진행되며, 공공데이터 활용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 도민 등 6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공공데이터의 개념과 필요성 △교육 및 생활 속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 △공공데이터 검색 및 활용 방법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연계한 아이디어 발굴법 △교육·생활 속 문제 해결 아이디어 기획 등이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 공공데이터가 단순한 행정정보를 넘어 학생·학부모와 도민이 교육정책과 교육 현안을 이해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교육 이후에는 참여자 만족도와 의견을 수렴해 공공데이터를 직접 검색·분석·활용해보는 실습형 프로그램 등으로 교육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정태식 정책기획과장은 “국민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통해 공공데이터에 대한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이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의적 활용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사회 문제 해결과 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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