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초록우산 익산후원회·(주)미첼, 나눔문화 확산 앞장 |
[뉴스앤톡] 익산시에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익산시는 5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회장 유기달)와 ㈜미첼(대표 윤성원)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셔츠 1억 2,0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와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탁은 단발성 지원이 아니라 꾸준히 이어져 온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와 ㈜미첼은 2021년부터 매년 의류 등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유기달 회장은 "치솟는 물가로 의류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주민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성원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향토기업으로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숙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와 ㈜미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향토기업 ㈜미첼은 사회복지시설 지원과 자원순환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