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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단계 진입 향한 '행복마을사업' 현장평가 실시 |
[뉴스앤톡] 충북 괴산군은 17일 ‘2026년 괴산형 행복마을사업’에 참여 중인 1단계 △불정면 석정마을 △감물면 신대마을 △청천면 평단리 △청안면 조천1리 △소수면 수리2리 등 5개마을 대상으로 2단계 진입 여부를 결정짓는 현장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평가에는 송재경 괴산군 지역활성화센터장, 임찬성 산촌활성화 종합지원센터장, 김승근 우석대학교 교수 등 마을사업 분야 전문가 4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들은 각 마을 현장을 방문해 마을리더와 주민들의 사업 이해도 및 주도적인 참여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성공적인 사업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우익원 미래전략과장은 “괴산형 행복마을사업은 주민 스스로 숨은 자원을 발굴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는 핵심 사업”이라며 “이번 평가가 각 마을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고 주민들의 하나 된 참여 의지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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