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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체험관 견학 |
[뉴스앤톡] 서귀포시 중앙동은 2026년 생활밀착형 안전캠페인 추진의 일환으로 중앙동 주민과 지역 자생단체 등을 대상으로 안전체험관 견학, 시민안전교육, 방범순찰 활동을 연계한 참여형 안전문화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중앙동은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동안 총 6회 이상의 정기 안전캠페인과 안전체험관 견학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협의체, 청소년지도협의회, 자율방재단 등 6개 이상의 자생단체와 함께 좁은 골목길과 상가밀집지역 등 안전취약구간을 중심으로 방범순찰 활동을 실시하고, 특히 매일올레시장 인근 상가 30여 곳과 주택가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예방순찰을 추진할 예정이다.
6월부터는 안전체험관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참여 대상에 서귀중앙초 학생과 기간제·공공근로 근로자 등 안전취약계층을 포함하고, 신규 참여자 비율도 65% 이상이 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화재, 지진, 응급상황 등을 직접 체험하며 실제 행동요령을 익히게 되며, 만족도 조사에서 재참여 희망 응답률 8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은미 중앙동장은 “주민 참여형 안전캠페인과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과 자생단체가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안전활동을 확대해 지역 안전문화 정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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