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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6월 2일부터 12일까지 회관 내 소원홀에서 울산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작 뮤지컬 ‘황금시간(골든타임)’을 공연한다. |
[뉴스앤톡]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2일부터 12일까지 회관 내 소원홀에서 울산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작 뮤지컬 ‘황금시간(골든타임)’을 공연한다.
뮤지컬 ‘황금시간(골든타임)’은 대한민국의 한 소방서를 배경으로 화재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소방관들의 희생과 동료애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 뮤지컬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애쓰는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기획됐다.
작품은 재난 상황의 긴박한 순간 속에서 생명의 가치와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돌아보게 만든다.
실감 나는 무대 연출과 특수효과를 활용해 객석의 학생들에게 몰입감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현미 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겨보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라며 “이번 연극이 관람객들에게 생명과 안전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리 곁의 숨은 영웅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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