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순구 대동상회 대표의 장학금 기탁 모습 |
[뉴스앤톡] 창녕군은 지난 2일, 박순구 대동상회 대표가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창녕에서 마늘가공과 마늘 중개업으로 지역농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대동상회는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매년 500~1,000만 원씩, 2004년부터 올해까지 총 1억 7,500만 원을 기탁했다.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03년 10월 지역인재 육성 지원을 위해 설립된 후 각계각층의 관심과 도움으로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360명의 학생에게 약 37억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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