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미래 핵심 기술인 피지컬 AI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드론과 로봇을 직접 조작하고 코딩하는 체험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1박 2일간의 캠프는 특강과 실습, 팀별 미션 수행 등 학생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날에는 피지컬 AI 진로 이해 특강을 시작으로 드론과 로봇의 작동 원리 학습, 조종 및 코딩 실습, 로봇 댄스, 팀별 미션 챌린지 등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구동부·센서·제어 구조에 대한 심화 교육과 드론 기능 경기대회 예선 실습 및 드론 경기대회 챌린지가 진행된다. 이어 캠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팀 시상과 수료식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상현 교육장은 “학생들이 이번 몰입 캠프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친숙하게 경험하고, 창의적인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배움과 도전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캠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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