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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
[뉴스앤톡] 청도군은 민선9기 군정 슬로건 '위대한 청도, 군민과 함께'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7월에 이어 9월에도 군수가 직접 읍면을 방문하는'민선9기 찾아가는 소통 월중업무보고'를운영했다.
특히, 이번에는 읍면 순회와 함께 주요 사업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현장 점검을 더해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월중업무보고는 그동안 군청에서 진행하던 업무보고 방식을 벗어나 군수가 직접 읍면사무소를 찾아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업무보고로, 민선9기 들어 새롭게 도입한 소통행정이다.
여기에 이번에는 읍면 순회 과정에서 관내 주요 사업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사업 추진 상황과 현장 여건을 직접 점검하는 절차를 추가해, 보고와 현장 확인이 한 번에 이뤄지도록 했다.
군수는 9월 7일부터 16일까지 기간 중 4일간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지역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청도자연휴양림▲풍각면 복합체육센터▲장연리 수변생태공원▲지역맞춤형 매입임대주택사업▲ 등 사업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청도군은 이번 찾아가는 월중업무보고를 계기로 단순한 업무보고를 넘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천형 행정을 정착시키고,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신속히 반영되는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읍면 직원들과 소통하고 사업현장까지 함께 살피면서 군정이 나아갈 방향을 더 분명히 다졌다"며, "현장에서 점검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천형 군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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