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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주민자치회, "백년 허리 프로젝트, 내 몸은 내가 지킨다" |
[뉴스앤톡]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0일, ‘방탄무릎 만들기’ 프로그램의 첫 회차를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중장년층의 허리 통증과 자세 불균형을 스스로 점검하고 건강을 챙기는 과정으로 오는 7월 24일까지 운영 예정이며, 근골격계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주민이 직접 자신의 몸 상태를 살피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가는 참여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전문 강사와 함께 진행된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들은 허리 통증과 신체 정렬 불균형의 원인을 알아보고,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올바른 운동법을 직접 실습하며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익혔다.
박성대 영화동 주민자치회장은 “허리 통증과 자세 불균형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이 늘어나는 만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일상에 맞닿은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관계자는 “주민이 자신의 건강을 직접 챙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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