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은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이 아이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 의사를 밝히면서 마련됐다.
이날 센터 아이들과 강지혜 센터장은 손수 만든 물품을 지역 내 목현5통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아이들은 어르신들에게 물품 사용법을 설명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강지혜 센터장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물품을 어르신들께 전하며 어르신 공경과 이웃사랑을 몸소 배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따뜻한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주민들의 기부가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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