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문품 전달사진 |
[뉴스앤톡] 상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10월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관내 홀몸어르신 4 가구에게 행복한 생신상을 전달했다.
상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수시책인 ‘행복한 생신상’은 올해 9월부터 진행되는 사업으로, 생일을 혼자 보내야 하는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생신상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벽련마을, 금전마을, 금양마을에 거주하는 4명의 홀몸어르신 자택으로 직접 찾아가, 생일케이크와 찹쌀밥, 미역국, 불고기, 전 등으로 구성된 생신상을 전달했다.
생일상을 받은 한 노인은 “몸이 말을 듣지 않아 외출할 수가 없고, 찾아오는 사람도 거의 없어, 늘 마음이 허전했는데, 생일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직접 찾아와 축하해 주니 눈물이 나도록 고맙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박대만 상주면장은 “행복한 생신상을 마련한 상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민관이 협력하여 함께 행복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상주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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