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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록달록 색칠하면 그림이 살아나요! 운영 |
[뉴스앤톡]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자극하기 위해 ‘스케치월드’ 신규 콘텐츠 4종을 추가 도입해 오는 9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사파리’, ‘몬드리안’, ‘잭슨 폴록’ 등 4종으로, 동화와 예술을 주제로 생동감 넘치는 인터랙티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산성어린이도서관이 2022년부터 운영 중인 ‘스케치월드’는 어린이가 직접 색칠한 그림이 3D로 구현돼 화면 속에서 움직이는 미디어아트 체험 시설로, 신규 4종을 포함한 총 6종의 콘텐츠를 매월 순환 운영할 예정이다.
‘스케치월드’는 도서관 1층 전용 공간에서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체험 도안은 1인당 하루 최대 2장까지 제공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노애수 원장은 “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창의성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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