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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안내문 |
[뉴스앤톡] 원주시역사박물관은 단오를 맞아 오는 13일 ‘단오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단오는 음력 5월 5일에 지내는 우리나라 3대 명절로, 창포물에 머리 감기, 그네뛰기, 단오선 등 다양한 풍습이 전해지고 있다.
특히 여름이 시작되는 단오에는 부채를 만들어 진상했으며, 임금은 진상된 부채를 재상과 신하들에게 하사했는데, 이 부채를 단오선이라 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 같은 풍습에 따라 나만의 단오부채를 만들어 본다.
남기주 박물관장은 “잊혀가는 단오의 전통문화에 대해 배우고 시원한 여름을 맞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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