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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문화누리 주간’운영 |
[뉴스앤톡]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용자들을 직접 찾아가 카드 사용을 돕는 ‘찾아가는 문화누리 주간’을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8일까지 대구시 9개 구·군에서 순회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북구 태전휴먼시아 아파트 공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된 1회차 행사에 이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진흥원은 카드 발급 후 이용 방법이나 가맹점 정보를 몰라 혜택을 누리지 못했던 이용자들을 위해, 구·군 행정복지센터 및 노인복지관 등 주민 접근성이 높은 거점 공간을 매일 찾아가는 ‘주간 행사’ 형태로 확대 기획했다.
‘찾아가는 문화누리 주간’ 현장에서는 카드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 및 취약계층을 위해 ▲대구 지역 가맹점 안내서 및 전화결제·모바일 앱 이용법 안내 ▲전화주문 가능 상품 견본품 및 관광상품 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부채 만들기 문화예술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하여 현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장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현장에서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문화누리카드 5만 원 이상 사용 실적을 인증한 이용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 문화누리카드 필수 지참)
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지난 7월 행사에 보내주신 주민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는 대구시 전역의 주민분들을 가까이서 만나 뵙고자 ‘찾아가는 문화누리 주간’을 준비했다”라며, “평소 카드 사용에 불편을 느꼈던 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문화 혜택을 누리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문화누리 주간’의 지역별 상세 일정은 ‘대구문화누리카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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