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6경남AI디지털배움터강사모집공고문 |
[뉴스앤톡] 경상남도와 국립창원대학교산학협력단 컨소시엄(이하 사업단)이 2026년 ‘인공지능(AI)디지털배움터’ 사업을 확대하고 이를 운영할 전문 교육 인력 100여 명을 모집한다.
‘인공지능(AI)디지털배움터’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디지털 전환시대에 맞춰 도민 누구나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사업이다.
경남도는 2026년 인공지능(AI) 교육을 대폭 확대해 도민의 인공지능 및 디지털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실생활 중심의 활용 역량 강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모집은 도민 대상 맞춤형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을 수행할 핵심 인력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강사, ▲보조강사, ▲가이드이며 선발 인력은 경상남도 18개 시군 전역에서 활동하게 된다. 지원자는 신청 시 활동 희망 지역을 선택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경험자, 정보기술(IT) 관련 경력자, 인공지능(AI) 관련 교육 이수자 등이며, 인공지능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지역 대학 졸업자, 지역 거주민과 취업 취약계층을 우대할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기반의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인력을 양성·확산하고, 이를 통해 지역 내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최종 선발된 인력은 사업단이 실시하는 강사 양성 교육을 이수한 후, 도내 거점센터, 체험존, 파견교육장 등에서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안내 및 상담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신청은 온라인(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 및 증빙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국립창원대학교 인공지능(AI)디지털배움터 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애 경상남도 정보통신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민 누구나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쉽게 배워 업무나 일상 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 청년 등 인공지능 및 디지털 전문가들이 경남의 디지털 교육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