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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장이 25일 섬박람회 주행사장을 비롯해 요트계류장 등 주요 시설을 직접 찾아 섬박람회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
[뉴스앤톡]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박수관 조직위원장이 25일 섬박람회 주행사장을 비롯해 요트계류장 등 주요 시설을 직접 찾아 섬박람회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오는 9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섬박람회장 전반의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관람객 입장에서 시설 하나하나 점검하고 마무리하기 위해 실시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야외 전시공간인 섬테마존을 시작으로 주제섬, 해양생태섬 등 주요 전시시설을 둘러보고, 보물섬 체험 시설물을 직접 체험하며 관람객 동선과 안전, 이용 편의성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관람객 편의를 위해 ▲ 해양생태섬 정크아트 조명 보완 ▲ 요트계류장과 주행사장 간 이동카트 추가 배치 등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 곳곳의 시설물과 운영 준비상황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개막 전까지 세부적인 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직위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보완사항을 신속히 조치하고, 개막 전까지 시설과 운영 전반을 점검해 관람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은 “이제 섬박람회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관람객이 이용하는 모든 공간을 세심하게 살펴 안전과 편의에 빈틈이 없도록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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