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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오른쪽)이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방신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뉴스앤톡] 서울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물가 동향을 살피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등 민생 행보에 나섰다.
진 구청장은 이날 송화벽화시장과 방신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시장 곳곳을 누비며 상인들과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러 나온 구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다.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한편,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 떡 등을 직접 구매하기도 했다.
이어 시장 내 순댓국집에서 상인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며, 고물가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진 구청장의 민생 행보는 계속된다. 오는 21일에는 남부골목시장과 화곡중앙시장을, 23일에는 화곡본동시장과 까치산시장을 방문한다.
진교훈 구청장은 "전통시장에 오시면 명절 성수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도 있고, 무엇보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을 활용해 추석 먹거리를 구매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까치산시장에선 수산물을, 화곡본동시장과 송화벽화시장에선 농축산물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1인당 최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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