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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청 |
[뉴스앤톡] 김포시치매안심센터는 보건복지부 주관 ‘2주기(2024년 ~ 2025년)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에서 전국 상위 10%에 속하는 에이(A)등급을 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제4차 치매관리종합계획에 따라 치매안심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특별시, 일반시, 도농복합시에 해당하는 전국 130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관리사업의 운영수준과 전반적인 사업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평가는 ▲치매 인프라 구축 ▲치매 서비스 제공 및 관리 ▲지역 치매 역량 강화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현지평가·서면평가·데이터평가를 통해 진행됐다.
김포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과 치매환자 등록관리 등 지역사회 치매관리 기반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관리체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김포시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에이(A)등급 선정은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지역사회와 직원들이 함께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치매 조기검진과 예방사업을 강화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매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포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치매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촘촘한 치매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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