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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형 김포시장이 21일 대명항에서 현장행정회의를 개최했다. |
[뉴스앤톡] 이기형 김포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21일 대명항을 찾아 민생 현장 살피기에 나섰다. 이 시장은 부시장 및 전 실·국·소장과 함께 대명항에서 현장행정 회의를 개최해 신축 수산물직판장을 점검하고 어업인들의 영업 환경을 살폈다.
이기형 시장은 이날 직판장 신축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어업인들과 소통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루기 위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 모색에 나섰다.
특히, 어업인들의 안정적 판매 활동을 돕고 방문객 이용 편의를 증진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애로사항 등을 세심히 살폈다. 이와 함께 어촌뉴딜 300사업과 국가어항 추진 현황 등 대명항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서도 꼼꼼히 짚었다.
이기형 시장은 “대명항은 지역 어업인들의 삶의 터전이자 김포의 중요한 해양자원”이라며 “대명항이 어업인들의 안정적 소득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고, 관광객의 편리하고 즐거운 수산물 구매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산물직판장 신축 공사는 2024년 10월 착공했으며, 현재 일부 조명공사와 주차장 정비, 직판장 바닥 물고임 정비 등 마무리 공정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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