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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강서구-신용회복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및 생필품 전달식 |
[뉴스앤톡] 부산시 강서구는 9월 17일 신용회복위원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서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 연계, 금융 취약계층 사회공헌사업(든든나눔사업), 개인·소상공인 대상 채무자 구제제도 홍보,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금융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전문적인 상담 연계를 통해 실효성 있는 촘촘한 강서이음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용회복위원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금융 취약계층 든든나눔사업’ 일환으로 강서구에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할 예정이며, 강서구는 금융 취약계층 등 지역 주민을 위한 사업을 중점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상준 강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신용회복위원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강서구 지역의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복합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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