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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곡동 주민자치위원들이 남부희망케어센터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뉴스앤톡] 남양주시는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8일 남부희망케어센터에 햄 세트 50개를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주민이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취약계층의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활용도가 높은 햄 세트를 기부 물품으로 준비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남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화란 금곡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서로 돕고 배려하는 따뜻한 금곡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의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가 이어지는 따뜻한 금곡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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