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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북구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 위한 ‘마음치유, 봄처럼’ 프로그램 운영 |
[뉴스앤톡] 부산 북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 개선과 정서적 치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 치유 특화 프로그램’을 지난 1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9:00~12:00)마다 치매안심센터 느티나무 쉼터 및 기억키움터 교육장에서 전문 치료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 특히 실로폰, 핸드벨, 칼림바 등 다양한 악기를 이용한 음악 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대상자들이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유정 북구보건소장은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들의 인지기능 개선은 물론 우울감 완화 등 정서적 치유를 돕고, 나아가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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