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앤톡]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창립 28주년(10월 10일)을 맞아 제주시 진흥원 본청에서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주경제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과 기업에게 “도지사 포상”과 “원장 포상”이 수여됐다.
이와 함께 모든 직원이 함께 하는 “안전실천 결의” 선언과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를 기원하고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했으며,
이번 창립기념식에는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활력국 강애숙 국장님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양경호 위원님이 함께했으며, 서울·중국·일본·싱가포르 등에 있는 국내외 사무소 직원들도 기념식을 함께 했다.
고병기 원장은 진흥원이 앞으로 추진해야 하는 5대 과제를 제시하면서“AI 데이터 활용 역량이 경쟁력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는 만큼, 모든 임직원들이 이를 적극 활용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일하는 방식의 혁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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