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구시교육청 |
[뉴스앤톡] 대구시교육청 소속 학생 선수 20명이 오는 9월 3일 오후 2시 대구광역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대구선수단 결단식에 참가해 선전을 다짐한다.
이번 대회는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대구는 선수 335명과 임원 152명 등 모두 487명으로 선수단을 꾸렸으며, 이 가운데 대구시교육청 소속 학생 선수 20명이 출전한다.
종목별 출전 선수 인원은 ▲역도 8명 ▲조정 8명 ▲축구 3명 ▲수영 1명 등이며, 학생선수들이 가장 자신있는 역도 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등 총 3개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실내조정 종목에서도 은메달 2개 이상을 목표로 잡았다.
이날 결단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 임인환 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며, ▲전국장애인체전 경과 보고 ▲선수단장의 출전사 ▲내빈 격려사 ▲체육회기 전달 ▲격려물품 전달 ▲필승결의 ▲격려금 전달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선전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대회를 준비해 온 선수들과 선생님들의 노력과 열정에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라고 전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