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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사회복지법인·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
[뉴스앤톡] 경상남도는 9일 오후 도청 대강당에서 사회복지법인·시설 종사자와 도·시군 담당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회복지법인·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법인·시설의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지원하고 부정수급을 예방해 복지재정의 건전성을 높이는 한편, 종사자와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사회복지법인·시설 부정수급 예방 및 현지조사 사례 ▲인공지능(AI) 시대의 사회복지법인·시설 관리에 필요한 행정 실무 등을 중심으로 실제 업무에서 필요한 내용과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부정수급 예방과 현지조사 사례를 통해 사회복지법인·시설 운영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공지능(AI) 관련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경남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법인·시설 종사자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담당 공무원의 지도·관리 역량을 강화해 사회복지 현장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도현 경남도 복지정책과장은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도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에서 익힌 내용이 각자의 업무에 적극 활용되기를 바라며, 사회복지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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