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문화관광재단, 추석 연휴 일부 시설 정상 운영

경기 / 정충근 기자 / 2026-09-22 19:05:08
서울국제도서전 초청전시 '책의 자리' 정상 운영
▲ 책의 자리

[뉴스앤톡] 의정부문화관광재단이 추석 연휴를 맞아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시민 편의를 위해 의정부문화역-이음과 의정부예술의전당 일부 시설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의정부문화역-이음 내 이음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초청전시 '책의 자리'는 “당신의 마음속 책의 자리는 어디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책을 주제로 한 동시대 사진과 회화 작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번 전시에는 성지연, 임수식, 소소영, 콰야 4인의 작가가 참여한다. 성지연과 임수식은 사진으로, 소소영과 콰야는 회화를 통해 각자의 매체적 특성을 살려 책을 이야기한다.

전시 관람은 추석 연휴(9/24~9/26)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이와 함께 의정부문화관광재단은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무료 개방 기간은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9.24.부터 9.28.까지로 의정부예술의전당 지하 주차장을 제외한 야외 주차장을 전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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