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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전시회 홍보포스터 |
[뉴스앤톡]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9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카페 가우디(광명시 소하로109번길 8)에서 제4회 광명 장애예술작가 작품전시회 '이토록 다른 우리'를 개최한다.
올해 4회를 맞는 이번 전시에는 총 65명의 장애예술작가가 참여하며, 제1전시(9월 29일~10월 5일)와 제2전시(10월 6일~10월 10일)로 나누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광명시, 광명시평생학습원, 경륜경정총괄본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다양한 문화예술 창작활동의 성과를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다. ‘저마다의 색으로, 우리답게’라는 부제 아래, 작가들이 자신만의 시선과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을 통해 서로 다른 개성과 예술적 가치를 전한다.
특히 9월 29일 아침 11시에는 전시 오프닝 행사가 열린다. 다소니 챔버오케스트라단의 축하공연과 ‘미술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며, 참여 작가가 직접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방영희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장애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전시장을 찾아 작가들의 작품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아침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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