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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해양경찰서 |
[뉴스앤톡] 사천해양경찰서(서장 박광호)는 28일 오후 4시 17분경, 통영시 사량면 돈지항에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사천구조대와 연안구조정, 경비함정 등을 급파해 수색에 나섰다.
익수자 A씨(40대, 남)는 돈지항 인근 갯바위에서 지인들과 해루질을 하던 중 착용하고 있던 튜브가 몸에서 빠지면서 물 속으로 빠진 것을 발견한 지인이 신고한 것이다.
현장에 도착한 사천구조대는 사고 현장을 중심으로 수중 수색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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