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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 농촌관광대학 대표 간담회 |
[뉴스앤톡] 강원 횡성군이 오늘(13일) 오후 3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 횡성 농촌관광대학 대표 간담회’를 개최하고, 횡성 관광 500만 시대 실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농촌관광대학을 수료하고 지역에서 농촌 체험 및 관광 관련 사업을 운영하는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 관광 활성화에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위한 관광 활성화 방향을 공유하고, 농촌 체험·관광 콘텐츠 개발, 지역 관광자원 간 연계, 관광객 유치 및 체류시간 확대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횡성군은 농촌관광 현장을 잘 이해하고 있는 사업 운영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역 곳곳의 관광자원을 연결하고, 현장에서 관광객을 맞이하는 사업 운영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모아 관광객이 찾아오고 머무르며 다시 방문하고 싶은 횡성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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