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산 남구, 청년몰 '키즈와 맘' 벤치마킹 줄이어 |
[뉴스앤톡] 울산 남구는 7일 여수시청(꿈뜨락몰)에서 청년몰 활성화를 위해 신정평화시장 ‘키즈와 맘’ 청년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으로 2022년도 다양한 청년몰 활성화 시책 성과와 청년몰 운영을 통해 권역별 지역 우수 청년몰로 자리매김한 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유일 청년몰 신정평화시장 ‘키즈와 맘’은 지난해 재개장에 성공해 현재 14개의 점포가 영업 중이다.
‘키즈와 맘’은 그 동안 베스트행정서비스의 날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울산고래축제와 수국축제 등 플리마켓 행사로 방문객 유치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청년몰 입점상인에게는 2년간 점포 임차료 지원과‘첫걸음 기반조성’사업과 연계한 1대 1 경영컨설팅, 미디어 홍보 등이 지원된다ㅑ.
울산 남구는 키즈와 맘 청년몰 만의 특화 상품 개발과 다양한 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불안한 경제 여건 속에서 청년몰의 자생력 회복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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