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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부의장이 청원경찰·청사보안요원들과 청사 보안 업무 관련 애로사항 및 근무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
[뉴스앤톡] 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부의장은 6일 수원특례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청원경찰 및 청사보안요원 격려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 개원 이후 청사 보안과 질서 유지를 담당하는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무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재광 부의장을 비롯해 수원시 청원경찰과 수원시의회 청사보안요원, 관련 부서 팀장 및 담당자 등 14명이 참석해 청사 보안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근무 환경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유재광 부의장은 “청원경찰과 청사보안요원 여러분은 의회 청사의 안전을 책임지는 든든한 파수꾼이자 시민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의회의 얼굴”이라며 “집회·시위, 민원 응대, 야간·주말 근무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청사의 안전과 질서를 지켜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나온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유 부의장은 앞서 청사 환경관리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이번 청원경찰·청사보안요원 간담회를 통해 청사 운영 현장 근무자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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