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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시청소년재단 운정청소년센터, 디지털 시민성 기반 「똑똑한 AI 활용 창작 LAB」 운영 |
[뉴스앤톡] 파주시청소년재단 운정청소년센터는 지난 7월 4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과 연계하여 운영한 디지털 시민성 기반 KYWA형 PBL 사업 '똑똑한 AI 활용 창작 LAB'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고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Project-Based Learning)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성형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여 디지털 시민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AI가 생성한 영상과 이미지가 실제와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고,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비판적 사고를 기르는 활동에 참여했다. 이어 생성형 AI 활용 시 유의사항을 익히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직접 제작하며 결과물을 점검·보완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청소년들은 생성형 AI를 단순히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생성된 결과물을 스스로 점검하고 보완하며,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영상으로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과 디지털 시민성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운정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AI 활용 역량과 디지털 시민성을 함께 기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주체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미래역량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운정청소년센터는 AI·디지털 분야 특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청소년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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