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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사회서비스원, 부강면 어르신 대상 예방돌봄 복합서비스 |
[뉴스앤톡] 이기순 세종특별자치시사회서비스원장은 22일 부강면에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식사와 방역·세탁을 연계한 주거돌봄 및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에는 세종사회적경제협의회, 세종시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사회적협동조합 꾸물(돌봄 지원), 협동조합 담음(식자 지원), 상생북세종 사회적협동조합(세탁 지원), 영풍위생방역(방역서비스 지원) 등이 참여해 세탁과 방역을 연계한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실시했다.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는 부강면 노인돌봄 대상자 7명에게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세탁 후 전달하고 등곡3리 13세대를 대상으로 외부 해충 방역과 내부 살균·살충 소독, 해충 트랩 설치 등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중앙사회서비스원 공모사업인 '복합사회서비스 운영모델 실증사업'의 세종형 예방돌봄 모델 ‘다봄(多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유지하려면 돌봄과 식사뿐만 아니라 주거환경까지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관계기관과 협력해 생활 속 불편을 먼저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예방돌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다봄(多봄) 프로젝트’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돌봄·식사·주거환경 등 개별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형 복합돌봄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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