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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
[뉴스앤톡]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가 승부사 본능을 드러낸다.
10월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2회에서는 '별들의 전쟁' 특집의 열기가 이어진다. 결승전을 앞두고 하위 세 팀이 탈락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이에 TOP7은 팀의 운명을 걸고 개인 무대에 나선다. 결승 진출의 향방이 걸린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팽팽한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이날 이소나는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내비친다. 당초 준비했던 곡까지 바꾸며 승부수를 던진 것. 이소나가 심기일전해 선택한 곡은 다름 아닌 윤복희의 '여러분'이다. 경연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과감한 선곡에 경쟁자들은 일제히 긴장한다. 과연 이번에도 이소나의 '1등 DNA'가 발동할지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이소나의 무대를 지켜보던 허찬미가 돌연 눈물을 터뜨려 이목을 끈다. 급기야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오열하기까지 한다고. 과연 허찬미를 오열하게 만든 이소나의 노래에는 어떤 특별한 사연이 담겨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악 남매' 홍성윤과 최재명의 스페셜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두 사람은 최재명의 '흥이나 내보자'를 함께 부르며 흥겨운 가락으로 무대를 채운다. 탄탄한 소리 내공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만남이 더욱 기대를 높인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2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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