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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서부사업단,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위한 따뜻한 한 끼 나눔 실천 |
[뉴스앤톡] 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서부사업단으로부터 어버이날 기념 특식 지원을 위한 후원금 130만원을 전달받고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관은 후원금을 통해 찹쌀밥, 육개장, 깻잎전, 과일샐러드, 배추김치, 홍삼즙으로 구성된 어버이날 특식을 어르신들께 제공했다.
특히 이날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서부사업단 임직원들은 후원에 그치지 않고 직접 배식봉사에도 참여해 어르신들께 식사를 전달하고 이동을 돕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인사를 건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에 식당 곳곳에는 웃음과 온기가 가득했다.
황병은 한강서부사업단장은 “밥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오늘의 맛있고 든든한 한 끼가 어르신들께 작은 보약이 되어 건강한 노년기를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김전호 관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어르신들께 든든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지역사회가 어르신들과 함께하고 있다는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된 것 같아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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