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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광복80년 기념사업 추진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
[뉴스앤톡] 재단법인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산하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보훈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청소년지도사 정재혁 차장이 ‘광복80년 기념사업 추진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은 그동안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을 중심으로 보훈외교단 운영, 보훈페스티벌 개최 등 다양한 방식의 보훈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기존의 정적이고 엄숙하게만 느껴지던 보훈의 이미지를 벗어나, 지역 청소년과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보훈문화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데 크게 기여해왔다.
특히 보훈외교단 소속 대학생들이 단순한 행사 참여자를 넘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주체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으며,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로 기획하며 민관협력을 기반으로한 청소년 주도의 보훈문화 확산에 힘썼다.
실제로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가 주최한 ‘제2회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보훈외교단 대학생들과 함께 참신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민간기업 및 유관기관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이번 표창은 이러한 보훈사업의 현장에서 밤낮없이 청년들과 소통하며 사업을 기획하고 민간의 참여를 이끌어낸 실무자의 공로를 국가보훈부가 인정하고 추천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표창을 수여받은 청소년지도사 정재혁 차장은 “개인의 수상이라기보다 보훈외교단 대학생들과 지역사회, 함께 참여해준 기업과 유관기관이 함께 노력하여 만들어낸 성과라고 생각한다. 보훈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해주신 청소년수련관과 동료 지도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들이 보훈문화 확산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면서 그 의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청년 주도의 보훈활동을 적극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하여 보훈의 가치가 시민들의 일상 속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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