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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문고중앙회 울산중구지부(회장 손경애)가 10월 28일 오후 4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시·구 의원, 수상자,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울산사랑 백일장 및 대통령기 제46회 국민독서경진 울산중구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
[뉴스앤톡] 새마을문고중앙회 울산중구지부가 10월 28일 오후 4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7회 울산사랑 백일장 및 대통령기 제46회 국민독서경진 울산중구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시·구 의원, 수상자,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사평 △상장 수여 △인사말 △축사 △수상 작품 발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새마을문고중앙회 울산중구지부는 지난 10월 11일 울산사랑 백일장, 8월 11일부터 9월 28일까지 국민독서경진 울산중구대회를 개최했다.
이어서 심사를 거쳐 울산사랑 백일장 출품작 86편 가운데 20편, 국민독서경진 울산중구대회 출품작 228편 가운데 30편을 우수작으로 선정하고 수상자에게 상장을 전달했다.
이날 수상 작품 발표 순서에서는 수상자 대표로 울산사랑 백일장 운문 부문 장원으로 뽑힌 격동초 6학년 장윤설 학생이 ‘널 만난 날’, 국민독서경진 울산중구대회 편지글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유곡중 1학년 김민서 학생이 ‘힘든 여정을 보낸 흰바위 코뿔소 노든에게’를 직접 낭독했다.
한편, 새마을문고중앙회 울산중구지부는 울산사랑 백일장 및 국민독서경진대회 개최, 우수도서 보급 등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손경애 새마을문고중앙회 울산중구지부 회장은 “진솔함과 따뜻함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만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독서의 가치를 알리고 독서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글쓰기와 독서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다”며 “주민들이 책과 글을 가까이하며 일상에서 다양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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